NFT 팔겠다며 140억 프리다칼로 그림 태운 사업가…수익은 1500만원

대체불가토큰(NFT)을 팔겠다며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그림 원본을 태우는 ‘쇼’를 했던 한 암호화폐 사업가가 지지부진한 판매량으로 손해만 봤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록


– 출처 : https://www.etnews.com/2022111000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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