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A 마이크 트라웃 “오타니에 필적할만한 선수 없다”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31)이 투타에서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있는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28)가 올 시즌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했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홈런 2개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3타점 활약을 펼쳤다. 시즌 31, 32호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홈런 부문 2위로 올라섰다. 오타니는 타율 0.270(482타수 130안타)에 85타점 78득점을 기록했다. 개인 한 시즌 최다안타(138안타)에 근접했고, 2년 연속 40홈런에 다가섰다. 선발투수로 활약중인 오타니는 올해 23경기에 등판해 11승 8패 평균자책점 2.58을 기록중이다. 리그 다승 공동 8위, 평균자책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81탈삼진을 잡아 이 부문 5위를 달리고 있다. 100년이 훌쩍 넘는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한 시즌에 두자릿수 승수와 30홈런 이상을 때려낸


– 출처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20906/115339047/1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