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상금왕·대상, 에쓰오일 챔피언십서 가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상금왕 등 개인 타이틀이 결정될 시기가 왔다. 3일부터 나흘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주요 개인 타이틀이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 이 대회가 끝나면 다음 주 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만 남는다. 올 시즌 2승을 수확한 김수지(26)는 대상 굳히기에 도전한다. 김수지는 2일 현재 대상 포인트 716점으로 2위 유해란(21·614점)에 102점 앞서 있다. 이번 대회 뒤에도 김수지가 유해란에 70점 이상 격차를 유지하면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대상 수상을 확정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던 김수지는 “타이틀 욕심이 나긴 하지만 최대한 의식하지 않으려 한다. 지금 컨디션이 좋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우승을 노려보겠다”고 말했다. 상금왕 경쟁에선 김수지가 추격자다. 2일 현재 김수지는 시즌 상금 10억5738만 원으로 상금왕 선두 박민지(24·12억7156만 원)에 이어


– 출처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21102/11628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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