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갤러리 ‘제1회 박원경 개인전’ 18일까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창원 본점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제1회 박원경 개인전’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시작한 박원경 개인전은 ‘The four seasons(사계)’를 주제로,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서양화 28점을 전시했다.

한국미술협회 회원인 박원경 작가는 2001년부터 다수의 초대전과 기획전,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열린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전시 ‘경남미술청년작가회·진해청년미술작가회 정기전’에도 참여한 바 있다.

박원경 작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연이 주는 감각적인 색채를 캔버스에 담았다. 낮과 밤, 그리고 살아가는 기쁨을 색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면서 “지역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또다시 오는 봄, 다시 반짝일 우리를 떠올리며 희망을 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원경 개인전은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갤러리는 오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글로리아 케·글로리아 루이즈 2인전’을 열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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