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벤처캐피탈 ‘효성벤처스’ 공식 출범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효성은 자본금 1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첫 번째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Corporate Venture Capital)인 ‘효성벤처스’를 23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효성벤처스는 이날 신기술금융사 등록을 마쳤다.

효성벤처스는 효성의 핵심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에 투자를 추진해 핵심소재 원천기술의 국산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 디지털전환(DX) 시대를 맞아 정보통신기술(ICT)과 데이터 등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특히 다방면의 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투자기업과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23_000202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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