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1만원’ 런치플레이션…도시락족·용품판매 ‘쑥쑥’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런치플레이션(점심을 뜻하는 런치와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의 합성어)’이 지속되면서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이 크다.

점심값이 한 끼 1만원에 육박하면서 집에서 도시락을 싸오는 ‘도시락족’도 늘어났다. 도시락 용기부터 간편한 도시락 메뉴 만들기에 좋은 전자레인지 조리기기 등 관련 용품의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코멕스)은 도시락 용기로 활용하기 좋은 ‘뉴(NEW) 바이오킵스’의 올해 1~7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803_0001966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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