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스카우트, 싱가포르 본사와 인도 고객 지원 허브 신설로 아시아 태평양·일본 사업 확대

자동화 사이버 보안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포어스카우트 테크놀로지스(Forescout Technologies Inc.)가 글로벌 고객과 지역 사업을 지원하게 될 싱가포르 아시아 태평양 본사와 인도 푸네 지원 센터를 신설했다고 2일 발표했다.

데이브 패트나익(Dave Patnaik) 포어스카우트 아시아 태평양·일본(APJ) 지역 부사장은 “싱가포르는 글로벌 위협 환경에 정통하며 이 지역의 거대한 사이버 보안 허브”라며 “우리 고객들은 지역의 사이버 위협 커지면서 매우 구체적으로 IT 지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포어스카우트의 플랫폼은 자산과 관련 위험을 이해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며 “이 지역 진출을 확대하고 지원과 운영을 현지화해 엄청난 디지털 전환기에 고객을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싱가포르가 APJ 지역의 다른 국가를 선도하는 사이버 보안 허브이자 모델이 됐지만, 최근 몇 년 동안 APJ 지역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위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도 및 남아시아 국가들도 사이버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기업들은 자동화를 통해 네트워크에 있는 자산의 가시성을 높여 커지는 위협을 해결하고 금융 서비스, 의료 및 제조 등의 중요 산업을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포어스카우트는 집중 지원 센터를 통해 역내 기업들에게 사업 수행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포어스카우트는 싱가포르 사무소 신설 외에도 인도 푸네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이 사무소는 APJ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전문가 팀을 두고 고객에게 실시간 대응을 제공하는 지역 및 글로벌 지원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브 패트나익(Dave Patnaik) 포어스카우트 APJ 지역 부사장은 “급속히 발전하는 인도 경제와 기술 훈련 및 교육에 대한 국가 차원의 투자는 새로운 팀을 꾸리고 지역 매출 성장에 투자할 훌륭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APJ는 물론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팀을 꾸렸고, 역내 발전에 이바지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포어스카우트는 TCS, 인포시스, HCL, 위프로 및 L&T 등 다수의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 파트너(GSI)와 협력해 글로벌 지원 및 고객 참여(customer engagement)를 통합했다.

키스 웨더퍼드(Keith Weatherford) 포어스카우트 WW 채널 부사장은 “조직이 가시성을 높이고 의사 결정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데이터에 기반해 위협 탐지 및 위험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우리 플랫폼의 수요가 매우 크다”며 “고객 지원 및 통합 프로그램 확장에 도움을 주는 주요 파트너들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했고 새로운 GSI 파트너를 통해 규모에 맞는 글로벌 및 지역 이니셔티브를 업계 전반에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어스카우트(Forescout) 개요

포어스카우트 테크놀로지스는 IT, IoT, OT, IoMT 등 모든 자산 유형을 포함한 고객의 보안 프레임워크를 디지털 현실과 일치하도록 유지해 디지털 전반에 걸친 고객의 보안 프레임워크를 관리하는 기업이다. 포어스카우트 컨티넘 플랫폼은 완벽한 자산 가시성, 일관된 규제 준수, 네트워크 분할, 강력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토대를 선사한다. 포천(Fortune) 100대 기업과 정부 기관이 포어스카우트를 통해 20년 이상 자동화 사이버 보안을 규모에 맞춰 구축했다. 포어스카우트는 사업 자산에 혼란을 주지 않고 위험을 정확하게 탐지하고 빠르게 위협을 수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웹사이트: www.forescout.com

함께 힘을 모으면 사이버 위험에 대응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110100570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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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4736&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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