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바티’ 김호중 “업소용 냉장고 2대에 팬 선물 보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팬 선물을 보관하기 위해 업소용 냉장고까지 샀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한다.

7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추석특집 ‘흥! 끌어올려!’를 주제로 트로트가수 진성, 김호중, 금잔디,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 그리고 그룹 ITZY 채령이 출연한다.

특히 김호중은 지난 6월 소집해제 후 앨범 발매부터 단독 콘서트까지 쉬지 않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한 그는 “소집 해제 후 첫 토크쇼다.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근황을 알린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6_000200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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