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3분기 실적 발표… 지난해 대비 실적 개선

진매트릭스(109820, 대표이사 김수옥)가 14일 공시를 통해 2022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올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89억3000만원으로 지난해(83억2000만원) 대비 7.5% 증가했고, 영업 손실은 3억4000만원으로 같은 기간(5억8000만원) 대비 개선됐다.

진매트릭스는 겨울철 독감을 유발하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를 동시 진단하는 ‘Neoplex FluCOVID Kit’를 출시해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 제품으로 엔데믹 시장에서 시장 경쟁력을 계속 키워가고 있으며, COVID 연계 제품 외에 호흡기 감염(RI), 성 매개 감염(STI), 자궁경부암 진단(HPV)을 중심으로 8대 감염성 질환을 타깃한 분자 진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 담당자는 “네오플렉스 동시 다중 진단 제품은 정확성과 뛰어난 다중 진단 성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국내 분자 진단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고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매트릭스는 다중 분자 진단 원천 기술 외에 백신 원천 플랫폼 기술도 확보한 진매트릭스는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최근 코로나19 제품 공급을 통해 확보한 해외 유통망을 통해 영업 네트워크를 더 확대하고 있다. 독일 MEDICA, 아랍에미리트 ArabHealth, 싱가포르 MFA 등 해외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해외 파트너링을 강화하고 매출 시연에 집중하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5558&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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