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영탁 ‘찐이야’ 락버전에 “트로트계 싸이” 감탄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트로트가수 영탁의 ‘찐이야’ 락버전에 2년만에 컴백한 지코가 감탄한다.

2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JTBC ‘뉴페스타’에서 무더위를 날릴 페스티벌이 공개된다. 신승훈, 지코(ZICO), 영탁, 선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이를 비롯해 엔플라잉(N. Flying), 김재환, 리사, 이소정, 클라씨(CLASS:y)가 함께한다.

리사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 커버 무대는 물론,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그는 뮤지컬 ‘레베카’의 넘버도 함께 선보인다. 이에 규현이 화답하듯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넘버를 부른다.

이어 신인 그룹 ‘클라씨’가 평소 존경하던 선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해온 선미 히트곡 메들리를 부르며 신인다운 패기를 증명한다.

한편, 영탁은 이를 갈고 준비했다는 최초 록 밴드 버전의 ‘찐이야’ 무대를 선사한다. 영탁의 새로운 시도이자 박력 넘치는 샤우팅을 곁들인 무대에 지코는 “트로트계의 싸이 포지션 같다”며 연신 감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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