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한전, 자동이체 할인 없앤다…전기요금 최대 500원↑

[세종=뉴시스] 고은결 기자 = 한국전력이 지난달부터 전기요금 자동이체 할인액을 절반으로 줄인데 이어 내년 7월분부터는 아예 폐지하기로 했다.

현재도 자동이체 할인 폭은 최대 500원에 그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올해 들어 전기요금이 잇따라 오른 데 이어 할인 혜택 폭도 추가적으로 줄어드는 셈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802_000196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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