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방콕 야시장 투어 중 눈물 펑펑 쏟아…왜?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이경실이 야시장 투어 중 눈물을 쏟는다.

25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태국 방콕에서 가장 핫한 야시장 방문기가 펼쳐진다.

야시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시장에서 파는 과일들로 배를 채운다. 팔랑귀 지석진은 “지금까지 먹어본 두리안 중 제일 맛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인생 처음으로 두리안 시식에 도전한다.

이어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는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무서운 액티비티를 하고 싶다는 박미선 의견을 반영한 곳으로 향한다. 액티비티 도중 겁에 질린 이경실이 눈물을 흘린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야시장 랜드마크 관람차로 향한다. 멤버들은 각자 짝을 지어 관람차에 탑승한다. 데이트를 하듯 다정한 짝꿍부터 어색한 침묵만이 맴도는 짝꿍까지, 각자 다른 분위기로 방콕의 야경을 즐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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