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고래 사랑에…캐나다 vs 호주 “고래 관광·수영도 가능”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해외 관관청들이 ‘고래 마케팅’에 동참했다.

캐나다와 호주 등 해외관광청들은 3일 혹등고래·범고래 등 경이로운 고래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관광지를 앞다퉈 소개하며 한국인 관광객 모시기에 나섰다.

‘우영우’는 천재적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변호사의 이야기로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우영우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고래’다. 고래를 사랑하는 우영우의 모습에 ‘우영우 마니아’들도 덩달아 고래에 빠져들고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802_000196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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