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야생조류 분변서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여부 검사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지난 21일 경기 용인 청미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중간 검사 결과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당국이 강화된 방역조치에 나섰다.

23일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채취한 분변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서 중간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다만 고병원성 여부는 판정 전이다. 이 과정에는 3~5일이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23_000202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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