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협회, 신임 회장에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내정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여신금융협회가 6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을 열고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은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회장 후보자로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1963년생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미시건주립대 경영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금융정보분석원 원장을 거쳤다. 최근에는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6_0002005120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