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인웨스트 아보카츠와 손잡고 과들루프 진출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카리브해 지역 내 입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가운데 과들루프 기반의 로펌 인웨스트 아보카츠(InWest Avocats)와 협약을 체결하고 카리브해 지역 남부에 서비스 범위를 추가했다.

프레데릭 팡팡(Frédéric Fanfant) 공동 설립자 겸 대표 파트너가 2016년 설립한 인웨스트 아보카츠는 현지 및 국제 기업, 기관, 협회에 광범위한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과들루프 푸앵트아피트르(Pointe-à-Pitre)에 거점을 둔 인웨스트 아보카츠는 비즈니스 법(business law)의 모든 영역을 전문으로 하며 상법 및 회사법, 소송, 사업 계약, 부동산, 세금, 조세 분야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팡팡 대표 파트너는 “인웨스트 아보카츠는 설립 이래 고객의 성공에 초점을 맞춰 왔으며 팀이 보유한 기술 지식과 열정적인 책임감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은 고객을 위한 의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크 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앤더슨 글로벌은 고객에게 포괄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팡팡과 운영 파트너인 카린 도르빌(Karine Dorville), 인웨스트 팀은 앤더슨 글로벌의 가치에 뜻을 같이하고 있으며 전 세계 앤더슨 전문가들과 원활히 협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앤더슨 글로벌은 카리브해 지역에서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웨스트 아보카츠를 협력사로 추가해 카리브해 지역에서 확보한 서비스 범위를 더 넓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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