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석 빠른 공 60점, 슬라이더 50점 받고도 ‘특급 유망주’인 이유 [황규인의 잡학사전]

심준석(18·덕수고)이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 MLB.com에서 선정해 30일 공개한 국제 유망주 랭킹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투수 중에서는 5위를 차지한 루이스 모랄레스(20·쿠바)에 이어 두 번째 순위다.MLB.com은 “10대 초반부터 빠른 공을 던지고 침착하게 투구하는 등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 박찬호(49)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고 평했다.그러면서 빠른 공과 커브볼은 60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은 50점이라고 평가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크를 던질 줄 아는 능력(제구력)은 50점을 받아 전체적으로는 55점이었다


– 출처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20930/115744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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