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살해’ 전주환, 피해자에 연락만 350여건…막을 방법 없었나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스토킹 범죄의 비극이 또다시 발생했다.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신당역 역무원 살해사건을 막을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는지 알아본다.

하루 수만 명의 사람이 오가는 서울 2호선 신당역. 사건은 지난 14일 오후 6시께, 4년 차 역무원 민아(가명) 씨는 야간 근무를 위해 직장인 신당역으로 출근하면서 벌어졌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23_000202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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