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팬 연결 누가? 플랫폼이 한다…영상 메시지 서비스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2017년 미국 시카고에서 NFL 에이전트 출신 6명이 창업해 만든 ‘카메오(Cameo)’라는 앱이 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머무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카메오에 대한 수요도 많아졌다.

카메오는 셀럽(유명인)과 팬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팬의 요구에 따라 셀럽이 그에 맞춘 영상 메시지를 담아 제작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영상 거래액은 총 1억 달러(약 1205억원)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1대1 맟춤 영상 메시지 서비스 플랫폼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7_000200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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