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합격’ 정지웅 “수능 12문제 틀려…하루 7~8시간 무조건 자”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정은표와 아들 정지웅이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격한다.

7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올해 서울대학교 인문학부에 합격한 정지웅이 자신만의 공부법과 서울대 합격 비결을 공개한다.

이날 정지웅은 서울대학교 현역 정시에 합격한 수능 점수에 대해 “12문제 정도 틀려서 400점 만점에 370점 정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대에 합격한 자신의 공부법과 공부 루틴에 대해 밝혔는데, “6시 기상하고 11시 취침하는 것을 무조건 지켰다. 하루 7~8시간은 무조건 자고, 공부는 하루 6~7시간 정도 했던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6_0002004579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