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펄프, 1·2인 가구 가심비 만족하는 ‘돈잘버는집 30M 12롤 화장지’ 출시

삼정펄프 ‘돈잘버는집 30M 12롤 화장지’
삼정펄프 ‘돈잘버는집 30M 12롤 화장지’
위생용품 전문 제조 기업 삼정펄프가 1·2인 가구 가심비를 만족하는 ‘돈잘버는집 30M 12롤 화장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8월 발간한 ‘2022 행정안전통계연보’에 따르면, 나 홀로 사는 ‘1인 가구’ 비율이 사상 처음 40%를 돌파했다.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 중 과반의 비중을 차지하며, 라이프스타일도 간소화되는 추세다. 주거 공간이 축소되면서 대용량 제품의 보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일코노미(1인 가구와 이코노미의 합성어)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 출시된 돈잘버는집 30M 12롤 화장지는 1·2인 가구의 제한된 수납공간에도 부담 없이 보관 가능하게끔 12롤의 소용량으로 구성했다. 해당 제품은 3무(무형광, 무색소, 무향료) 제품이며, 환경 보호를 위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구축한 산림경영 인증 시스템으로 지속 가능하게 생산된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돈잘버는집 화장지 브랜드 제품은 7월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3겹 화장지 13개 제품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 표시사항 시험 결과에서 우수한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삼정펄프 홍성오 사업부장은 “이번 돈잘버는집 디자인은 귀여운 돼지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MZ세대와의 친근감 있는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다양한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정펄프 개요

삼정펄프는 1974년 4월 9일 새마을공장으로 설립, 볏짚펄프 생산을 시작으로 펄프가 함유된 부드러운 고급화장지까지 49년간 위생용품을 생산해왔다. 특히 일상생활의 필수품인 두루마리 화장지와 미용 티슈의 중간재(반재품)인 원지 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자사 브랜드 리빙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4902&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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