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銀 지방이전 윤곽…시장 기능만 서울 잔류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방안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백오피스 등 정책 기능은 부산으로 이전하고 기업금융 등 시장 기능은 서울에 잔류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서울에 필요한 기능은 남겨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것인데, 담당 부행장(부문장) 역시 기능 분리에 따라 일부만 부산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7일 정부 및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 조직을 정책 기능과 시장 기능으로 이원화해 부산 이전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7_000200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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