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태국 송크란축제, 교류·홍보 맞손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보령머드축제와 태국 송크란축제가 상호 홍보 협력에 나선다.

1일 태국관광청에 따르면 관광청과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오는 12일 충남 보령의 한 호텔에서 양해각서를 체결, 상호 교류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태국정부관광청 유타삭 수파손 청장이 방한, 국제교류 협약서에 서명한 후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시찰할 예정이다.

태국관광청은 보령축제관광재단 협조로 박람회 내에 태국부스를 설치, 참가자들에게 지속가능관광의 일환인 재활용 수공예품 시연과 송크란 축제 공연을 펼친다. 또 머드광장 해변특설무대와 머드체험존 등에서 송크란 축제 전통무용을 선보인다.

송크란은 태국 전역에서 매년 4월 약 열흘간 펼쳐지는 물 축제로 세계 4대 축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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