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우리 선수들, 상대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했다”[일문일답]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우루과이와 첫 경기에서 승리하진 못했지만 소중한 승점 1점을 획득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안와골절 부상을 입은 손흥민은 특수 제작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풀타임을 소화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오는 28일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다음은 벤투 감독과 일문일답 -경기 총평은. “대체적으로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경쟁력 있는 경기였다. 양쪽 선수들 다 서로 존중하면서 경기를 치렀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경기가 힘들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상대방 선수들이 잘하는 선수들이라는 걸 우리는 알았다. 우루과이 선수들은 기술적으로 매우 훌륭하고, 신체적으로도 훌륭한 선수들이다. 우리 선수들은 결론적으로 정말 잘했다


– 출처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21125/116678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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