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장관 “관광벤처 열매 맺도록 짜임새있게 뒷받침”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 청년관광벤처기업 대표들을 만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청년관광벤처기업 대표들을 만나 해외시장 진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광의 세계화 방안 등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에이치투오호스피탈리티 이웅희 대표,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 글림미디어그룹 윤호기 대표, 누아 서덕진 대표, 글로벌리어 이창현 대표, 그라운드케이 장동원 대표, 브러쉬씨어터 이길준 대표 등 청년관광벤처기업 7개사 대표가 간담회에 참석했다.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관광기업지원센터(KTSC) 개소식에 참여했던 업체들로, 세계 진출을 추진 중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6_000200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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