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돌아왔다… 내일부터 KLPGA 후반기 레이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4일 개막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시작으로 후반기 레이스에 들어간다. 11월 시즌 최종전까지 15주 연속 대회가 열리는데 해외 투어 출전으로 약 한 달간 자리를 비웠던 ‘대세’ 박민지(24)가 돌아와 다승과 상금왕, 대상 등에서 뜨거운 경쟁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37위를 하고 돌아온 박민지가 관심의 초점이다. 전반기 최다인 3승에 상금(6억5051만 원) 랭킹 선두인 박민지가 승수를 추가해 2위(392점)로 떨어진 대상 포인트에서도 다시 1위를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대상 포인트 60점이 주어진다. 박민지는 “타이틀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는데 오히려 재밌을 것 같아서 좋다. 아직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전반기에만 6승을 올렸던 박민지는 후반기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하지 못한 아쉬움을


– 출처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20803/114782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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