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내달 첫 日 공연…’잇츠 아워턴’

[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그룹 미래소년이 첫 일본 공연에 나선다.

9일 소속사 DSP 미디어에 따르면, 미래소년은 오는 12월 3일 일본 오사카 도지마 리버 포럼(DOJIMA RIVER FORUM)과 10일 도쿄 다치카와 스테이지 가든(TACHIKAWA STAGE GARDEN)에서 첫 일본 라이브 공연 ‘미래 2022 재팬 라이브 잇츠 아워턴(MIRAE 2022 JAPAN LIVE [It’s Ourturn)’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각 2회씩 총 4회 진행한다. 미래소년은 공연에 앞서 오는 23일부터 치바, 카나가와, 오사카, 도쿄 등지에서 미니 라이브 이벤트를 열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5월 일본에서 첫 팬미팅 ‘인투 아워 퓨처 위드 나우(Into Our Future with NOW)’를 개최한 이후 반년여 만에 일본을 다시 찾게 된 미래소년은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지난 9월 발표한 미니 4집 ‘아워턴(Ourturn)’ 퍼포먼스를 일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미래소년은 작년 데뷔해 ‘킬라(KILLA)’, ‘스플래시(Splash)’, 미니 4집의 타이틀곡 ‘드립 앤 드롭(Drip N’ Drop)’ 등을 발표했다. ‘2021 엠넷 재팬 팬스 초이스 어워즈(Mnet Japan Fan’s Choice Awards)’ 신인상에 이어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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