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유니버스 K-909’, 다듀 22년 함께 활동한 비결은?

[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뮤직 유니버스 K-909’에 힙합 가수 다이나믹 듀오(Dynamicduo·다듀)가 찾아온다.

12일 오후 4시 40분 방송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에서는 다이나믹 듀오가 ‘뱀(BAAAM)’과 따마의 곡이자 자신들이 피처링한 ‘리얼 띵(Real Thing)’ 무대를 공개한다.

엑소, 엔시티 127, 강다니엘 등 여러 아티스트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가수 따마(THAMA)도 함께 한다.

또한,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개코가 함께 22년간 활동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최자는 “서로 다른 사람인 걸 인정하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털어놓는다. 개코 역시 “가까운 친구이지만 ‘내가 모든 걸 알아야 해’가 아닌 ‘언젠간 이야기하겠지’라고 생각해 오래 가는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신곡 ‘얼론(Alone)’과 ‘세븐 원더스(Seven Wonders)’, 적재의 ‘나랑 같이 걸을래’와 신곡 ‘빛’, 조유리의 ‘러버블(Loveable)’, 솔로로 컴백한 김종현의 ‘라이츠(Lights)’ 등 다양한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yun415@newsis.com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1111_0002083240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