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여성 “재혼 상대 자가·고정수입 있어야…노안은 안돼”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돌싱(돌아온 싱글)여성은 재혼 상대의 경제력을, 남성은 외모를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이들은 재혼 상대의 경제력과 외모의 하한선을 어느 정도로 설정해 두고 있을까?

2일 결혼정보회사 온리-유와 비에나래가 전국의 재혼 희망 돌싱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경제력·외모에 대해 재혼 상대가 갖춰야 할 최저 수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돌싱남성은 ‘본인 생활비 충당'(27.1%)을, 돌싱여성은 ‘자가+고정 수입(38.3%)을 재혼 상대의 최저 경제력으로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801_000196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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