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찝찝 불쾌지수↑ 8월…여성 청결 관리법[알아봅시다]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8월 본격적인 폭염 시즌에 접어들고 잦은 비로 습도까지 치솟으면서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월경 기간 생리통에 더해지는 눅눅함과 찝찝함에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평소 사용하는 생리대와 속옷 소재를 체크하고 일상 속 청결 관리를 실천한다면, 월경의 고통을 덜고 보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열과 땀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생리대의 통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에는 합성 섬유에 비해 통기성이 좋고 피부 자극이 적은 유기농 순면 커버를 적용한 일회용 생리대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802_000196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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