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증권형 토큰 제도 포섭…4분기 가이드라인”(종합)

[서울=뉴시스] 최현호 류병화 기자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전자증권 제도에 증권형 토큰을 포섭함으로써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이 증권 ‘발행’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투자자의 재산권도 견고하게 보호하겠다”고 6일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증권형 토큰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향’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증권형 토큰의 유통과 관련해 “검증된 증권시장의 기존 인프라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되, 마련돼 있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시행 시 문제점을 점검한 후 정식 제도화를 추진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6_000200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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