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인성교육연구’,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 선정된 ‘인성교육연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이승헌, 이하 UBE)는 부설 인성교육연구원이 발간하는 학술지인 ‘인성교육연구’가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2022년 학술지 평가 결과, KCI 등재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시대적 및 사회적 요구 및 변화에 따라 △인성교육진흥법 제정 △인성 교육 강사 양성 △인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범정부적으로 인성 교육 정책을 추진되면서 부각되고 있다.

이에 UBE 부설 인성교육연구원은 2016년부터 매년 2번씩 발간해 인성 교육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는 가운데, 체계 평가 및 내용 평가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성교육연구’가 올해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지로 선정됐다. 인성 교육 분야 국내 첫 등재지라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2020년 등재 후보지가 된 이후에는 인성교육연구 학술지 연평균 투고 편수는 20편에서 30편 이상으로, 연평균 게재 편수는 7편에서 15편 이상으로 확연하게 늘고 있고, 게재가 확정된 논문의 주제나 내용도 향상되고 있어 양과 질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2021년에 게재된 논문 저자의 소속을 살펴보면 △서울,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지역에 소속된 성신여자대학교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강원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광신대학교 △원광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계명대학교 △경남대학교 △부경대학교 등의 대학에 근무하는 학자들의 우수한 인성 교육 관련 논문이 다양하게 게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성교육연구 학술지가 인성교육의 학문적 정체성과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성교육연구는 학술지 명칭에 걸맞게 인성 교육 관련 주제 외에도 △인성 교육 코칭 △인성 교육 컨설팅 △인성 교육 상담 △인성 심리 치료 등 폭넓은 융복합적인 연구 주제를 포함하는 인성 교육 관련 전문 학술지다. 기존의 도덕 교육, 윤리 교육이 지향하는 덕목 중심의 인성 교육보다는 체험과 경험으로 암묵적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성 역량을 기르는 뇌과학 기반 인성 교육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대안적이고, 혁신적인 인성 교육 학술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는 앞으로 인성교육연구가 명실상부한 인성 교육 전문 학술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성 교육 분야 등 다양한 학회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인성 교육 학술대회 개최 △인성교육연구 학술지 발간 횟수 확대 △인성 교육 전문 인력 양성 기관 선정 등 향후 인성 교육 중심 기관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인성교육연구 발행 기관인 인성교육연구원은 2015년 3월 개원 후 현재까지 ‘뇌활용 행복교육 전문강사’ 등 인성 교육 전문가를 양성해 유아, 초등,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활동 중이다. 2016년 6월부터 인성교육연구 학술지를 창간해 2020년 한국연구재단 등재 후보지로 승인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성 교육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본교 KCI 등재지 ‘선도문화’는 이번 2022년 학술지 평가에서 3년간의 운영 상태에 대한 평가를 통해 높은 점수로 통과해 ‘등재 학술지 유지’ 자격을 획득했다.

이는 학술지 선도문화가 발간 규칙을 잘 준수하면서 학문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매우 잘 운영한다는 평가를 통해 본교가 계속 등재지 발간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신뢰 할 만한 학교라는 점을 한국연구재단이란 외부 기관에서 인정받은 데 큰 의의가 있다.

한국연구재단 심사진은 선도문화가 한민족 고유의 원형 사상인 국학 및 선도 사상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특화된 학술지라는 점, 해당 학문 분야에서 비교적 높은 인지도와 활용도를 보인다는 점, 그리고 게재된 논문들이 높은 학문적 가치를 지닌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선도문화의 특화된 연구 관심 분야가 중국의 동북공정 등과 같은 외국의 문화 침탈에 맞서는 데 긴요한 연구 분야라는 점을 중시했다. 또한 선도문화가 논문 심사와 질적 관리를 엄격히 유지하면서 전문성을 잘 살리고 있다고 평가하며, 매우 높은 수준인 평가 점수 91.77로 재인증을 허가했다.

2006년 8월 국학연구원 발간하는 선도문화는 2010년 등재 후보지 선정을 거쳐 2012년에 등재 학술지로 선정된 이래 10여 년간 KCI 등재 학술지로써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4792&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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