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회사채?…개미들이 몰린다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기업들이 자금 확충을 위해 고금리를 내세워 개인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그룹 계열의 민자 석탄발전소인 삼척블루파워는 오는 15일 24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개인투자자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월이자 지급 방식’을 처음 적용했다.

A급 신용등급에 연 6%가 넘는 고금리도 내세웠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삼척블루파워의 개별민평 금리는 2년 만기 5.868%, 3년 만기 6.598% 수준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907_0002006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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