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금융기관, 금리 상승 따른 민생안정 대책 논의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병규 경제부지사 주재로 지역 금융기관과의 간담회를 열고,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은행 경남본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BNK경남은행, 한국산업은행 경남본부, 중소기업은행 경남지역본부,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경제진흥원, 경남신용보증재단 등 14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금융지원 시책을 공유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유관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802_000196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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